Total : 899311 Today : 28
    Yesterday : 27 Join : 0 / 0
글 수 788
번호
제목
공지 2018 부천채용박람회 안내 file 148   2018-10-15 2018-10-15 15:52
653 최저임금도 꿈인가 2396   2011-03-15 2011-03-15 14:16
건물주는 ‘최저 낙찰제’ 용역업체는 ‘인건비 착취’ 고령·저학력자 대부분…60대 이상 시급 3600원 청소노동자의 저임금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청소노동자들 대부분을 용역·파견 등 간접고용으로 전환하면서 시작됐다. 게다가 용역업체...  
652 ‘구직활동 포기’ 청년백수 100만명 넘었다 2485   2011-03-15 2015-06-19 15:57
ㆍ1월 ‘비구직 니트’ 103만2000명… 2월에도 큰폭으로 늘 가능성 취업을 하지 않고 구직활동에도 나서지 않는 청년들이 올해 1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남재량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정책분석실장은 ‘노동리뷰’ 3월호에 실린 ‘청년 니트(NEET)의 현황과...  
651 알바생만도 못한 시급‘창고 휴식’ 언제 끝나나 2211   2011-03-10 2011-03-10 14:38
“4320원”-“5180원” 맞서 휴게실·상여비 합의못해 대학생들 3분의 2이상 “노조 총파업 지지” 서명 대학 청소노동자들 공동파업 왜? 고려대·연세대·이화여대 청소노동자들이 7일 오후부터 8일 새벽 3시30분까지 용역회사 쪽과 13시간의 릴레이 협상을 벌이고도 ...  
650 유연근무제?…'여성 비정규직화'의 다른 이름일 뿐! 2624   2011-03-04 2015-06-19 15:57
"전체 여성 70%가 비정규직, 이젠 나머지 30%도…" 정부가 유연근무제를 모든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으로 확대하기로 하자 여성단체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정규직 일자리를 시간제로 전환한 '유연근무제'는 '여성 비정규직화'의 다른 이름이라는 것이다. 민...  
649 [왜냐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2396   2011-03-04 2015-06-19 15:57
신영철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아일랜드의 대시인인 예이츠는 ‘비잔티움으로의 항해’라는 시에서 “저것은 늙은 사람들을 위한 나라가 아니다”라고 이상적인 나라로 비잔티움을 노래한 바 있다. 외롭고 늙은 사람들이 가야 할 곳은 늙지 않는 심장을 가질 수 있...  
648 [쌍용차가 남긴 그늘]‘해고자 전원 복직’ GM대우는 약속 지켰다 2314   2011-03-04 2011-03-04 11:51
ㆍ신규 채용 줄여가며 재고용… ‘비정규직 고용 소극적’ 비판도 쌍용자동차 해고자들의 잇따른 사망을 계기로 ‘해고자 100% 복직’을 성사시킨 GM대우(현 한국지엠)의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쌍용차와 GM대우는 ‘회사 경영난→파업→대규모 정리해고’라는 같은 길...  
647 [MB정부 3년]일자리 창출 “300만개” 공약했지만 청년 취업 줄어 2305   2011-02-24 2011-02-24 09:53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 때 일자리를 연평균 60만개 만들어 임기 5년 동안 300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하지만 집권 후 3년이 지난 지금 늘어난 일자리는 39만6000개에 불과하다. 공약 대비로 22%밖에 안되는 수준이다. 특히 나라의 미래를 이...  
646 청년 실업률 8.5% ‘봄은 멀었나’ 2365   2011-02-17 2011-02-17 10:48
ㆍ1월 취업자 수 32만명 늘었지만 20대는 10만여명 줄어 구제역과 한파가 고용에도 악영향을 주면서 지난 1월 실업률이 크게 상승해 4%대에 육박했다. 청년 실업률도 8% 넘는 고공행진을 계속했다.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319...  
645 2년 넘게 근무한 사내하청 노동자 “현대차 정규직 맞다” 원고 승소 판결 2022   2011-02-11 2011-02-11 15:22
파기환송심 “직접 고용” 재확인 현대자동차에 파견된 지 2년이 지난 사내하청 노동자는 이 회사에 직접 고용된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는 서울고법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행정3부(재판장 이대경)는 현대차 울산공장 의장공정에서 2년 넘게 사내하청 노동자로 ...  
644 “우린 취업난 몰라요” 2168   2011-02-11 2011-02-11 15:09
ㆍ인력개발원 졸업생들 구직 성공기 화제 3년 전 광주에서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박모씨(27)는 수백장의 이력서를 냈지만 번번이 취업에 실패했다. 세계 금융위기로 취업시장이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대학 졸업장만으로는 취업이 힘들다고 판단한 박씨는 고민 ...  
643 [경제와 세상]“우린 청소 할머니 아닌 청소 노동자야” 1985   2011-01-28 2011-01-28 13:42
하종강 | 한울노동문제연구소장 몇 해 전 명절 무렵, 아파트 청소일 하시는 할머니와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간단한 선물이라도 챙겨드릴까 싶어 여쭈었다. “몇 분이 일하세요?” 할머니는 언뜻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으셨는지 가만히 계신다. 가는귀 드셨...  
642 부천시 "4년동안 취업자 3만명 늘린다" 2430   2011-01-28 2011-01-28 13:21
고용률 55→59.3% 목표..'일자리공시제' 시행 경기도 부천시는 오는 2014년까지 4년동안 취업자를 2만9천여명 늘리고 고용률은 55%에서 59.3%로 높이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만수 시장은 임기 동안 주민들에게 이런 내용의 일자리 창출 목표를...  
641 정부, 말은 “능동적 복지” 재정은 OECD ‘바닥권’ 2457   2011-01-25 2011-01-25 11:43
이명박 정부는 2007년 대통령선거 때부터 ‘능동적 복지’를 주창해왔다. 복지에 시장 개념을 도입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최고의 서민복지라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3일 신년연설에서 “한정된 국가재정으로 무차별적 시혜를 베풀고 환심을 ...  
640 최저임금·국민연금… ‘진통’ 컸지만 ‘삶의 질’ 높였다 2163   2011-01-25 2011-01-25 11:40
ㆍ새 제도 도입 때마다 ‘반복된 찬·반’ 이후 무상급식 등 복지정책을 놓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뜨거운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야당이 ‘무상복지론’을 내놓자 정부·여당은 ‘복지망국론’으로 맞서고 있다. 이런 논쟁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한국 사회는 새로...  
639 '월 75만원, 하루밥값 300원', 과연 공정한 고용계약인가 2706   2011-01-18 2015-07-22 14:44
홍희덕 의원, 청소노동자 근무환경 개선과 고용불안 해소 위한 좌담회 청소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해 '공정한 계약인가'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홍희덕 의원실에 따르면 의원실과 참여연대는 오늘, '월 75만원, 하루 밥값 300원 과연 공정한 고...